정부정책 ·

서울형 이음공제 2026 시행 — 3년 근속 1224만원 적립금

서울시민 청년·중장년을 채용한 중소·중견기업이라면 전국 어디서든 신청 가능. 근로자 10만원·시·기업 각 12만원 공동 적립, 3년 근속 시 1224만원과 복리이자를 받습니다.

한눈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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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 개요와 적립 구조

서울형 이음공제는 서울시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협력해 운영하는 세대 연계형 일자리 공제 사업입니다. 지난 2025년 8월부터 추진됐으며, 2026년 5월부터 확대 시행되고 있습니다.

핵심 구조는 3자 공동 적립입니다.

적립 주체월 적립액3년 누적
근로자 본인10만원360만원
서울시12만원432만원
기업12만원432만원
합계34만원1224만원 + 복리이자

근로자는 본인 납입금 360만원의 약 3.4배에 해당하는 적립금을 돌려받게 됩니다. 중소기업과 대기업 간 임금 격차를 일부 보완하고 자산 형성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사업 취지입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장기 근속 가능한 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2025년 서울시 청년 고용률은 49.1%, 50대 고용률은 74.3%로 각각 전년 대비 하락한 상황입니다.

2026년 달라진 점

2026년 사업은 가입 사각지대를 줄이는 데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주요 변경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또한 청년과 중장년을 모두 채용하고 1년 이상 고용을 유지한 기업은 기업 납입금 최대 864만원(3년)을 전액 환급받습니다. 사실상 비용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 유인입니다.

바로 활용하는 법

  1. 1단계 — 자격 확인: 서울시민 청년·중장년을 신규 채용한 중소·중견기업인지, 근로자가 서울시민 요건을 충족하는지 확인합니다.
  2. 2단계 — 접수: 2026년 5월부터 접수가 시작됐습니다. 구체적인 신청 경로·서류·문의처는 서울형 이음공제 공식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3. 3단계 — 검토 절차: 1차로 자격요건 검토를 거쳐 기업·근로자를 선정한 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최종 검토를 받게 됩니다. 예산이 소진되면 접수가 마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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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함정·주의사항

자주 묻는 질문

Q1. 근로자가 3년을 못 채우고 퇴사하면 적립금은 어떻게 되나요?

A1. 중도 해지 시 적립금 처리 방식은 원본 기사 기준으로는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일반적으로 공제 사업은 일정 기간 미충족 시 본인 납입분 위주로만 반환되므로, 가입 전 공식 안내 페이지에서 약관을 확인해 주세요.

Q2. 서울시민이 아니어도 가입할 수 있나요?

A2. 가입 대상 근로자는 서울시민 청년·중장년으로 한정됩니다. 다만 기업은 2026년부터 전국 어디에 소재하든 서울시민을 채용했다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Q3. 1인 기업이나 개인사업자도 신청 가능한가요?

A3. 사업 대상은 중소·중견기업으로 명시돼 있습니다. 그 외 사업 형태의 가입 가능 여부는 원본 기사 기준으로는 명시되지 않았으므로, 공식 발표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참고: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실제 신청·가입 전 공식 기관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

참고 자료

※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최신 정보는 해당 정부 부처·금융기관 공식 채널을 확인하세요.